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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03. 06 (01:21)
제   목 : 터키쉬앙고라 장모 살찐이의 안헹궈 사용기
작성자 : 살찐이아빠     파일첨부 : 20110306011422.jpg 조회 : 2033



제 이름은 살찐이에요 올해로  6살되었구

아주 긴 흰털을 자랑하는

터키에서온  앙고라 이쁜 소녀랍니다.

오늘 택배로 새로운 샴푸가 왔어요.

목욕할땐 항상 프랑스제 저만 향기를 맡을 수 있는

최고급 샴푸를 사용했는데 이건 그냥 바르고 말리면 된다해서

그래서 냅다 발라보았죠.

앗 그런데 이거 물없이 그냥 씻어 주는 것이 간편한게 좋았어요.

전 주로 손이랑 발바닥의 털에 흰색의 털이 조금 노랗게 오염이

되거든요. 그게 너무 싫어서 자주 목욕을 하려 하지만,

워낙 잘 안 씻는 타입이라. ^^

안씻는 다는 말은 더티한것이 아니라.

늘 청결하게 제 관리를 한다는 말이에요. ^^

계속해서 제 꼬리랑 등쪽의 털 그리고 배에도 발라 보았어요.

바로 드라이기로 말리고 나니

향극한 향이 가득.. 간단히 샤워한 느낌 같이 좋아요.

그런데 손과 발의 조금의 노랑이 털은 역시 목욕으로 처리해야 할까봐요. ^^

어떤 느낌이랄까.. 신종플루를 예방했던 차원에서 공공기관에 학교에 사용되었던

물없이 사용했던 핸드워시를 사용한 느낌.. 딱 그것이죠.

간편하고, 청결하고, 향기롭고,,    뭐 따스하게 지지는 목욕에 비할 순 없지만

위의 3가지 장점만으로도 전 간편히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.

추천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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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드아이의 도도한 아가씨로군요! 사용후기 너무 감사드려요! 2011-03-07 10:46:49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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