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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03. 17 (10:37)
제   목 : 또자의 않헹구는 샴푸~
작성자 : 아수라     파일첨부 : --.jpg 조회 : 1533



후기 드뎌 올려요 >< 꺄아~!! 드디어 목욕을 시켰어요 후후.. 감격감격

자~ 일단 상자를 보시면.. 마니 구겨져서 왔네요 ㅠㅠ..

ㅎㅎ 샴푸! 안에 뽁뽁이가 있었다네요.. 그런데 제가 학원에서 오기전에 가족들이 모두 개봉을  ㅠㅠ..

짠~ 귀여운 시츄가~ 눈을 보니 암컷인가보네요 ㅋㅋㅋ

흐음.. 오늘! 드디어 목욕을 시키기 위해 해피를 꺼냈어요.

솔직히 깨끗해서 특별히 닦아줄 필요가 없었지만 ㅠㅠ. 저어쪽에 뭐가 묻어있었어요 ㅋㅋ 등 잘 보세요. 있을거에요.흐음평소에는 바로 손과 무릎으로 직행!

오늘은 무슨 낌새를 느꼈는지 펠렛, 사과, 뽕잎.. 모두 관심을 두지 않고 도망다녀요 ㅋ

동물의 직감이란..

드뎌 샴푸 투척!! 흐미... 손이 찝찝찝찝 ㅋㅋ.. 쓰다듬듯이 하다가 마악 비비니까 꾸루루루.. 그래그래.. 미안해

흐허헉?? 해피가 도망간다!! 잡아라!!

샴푸 바르는 게 싫었는지 열심히 도망을.. ㅋㅋ..

일루오라구!!!

너 이것도 싫어하면 이 샴푸다쓰고 물에 들어갈때는 어쩔건데;; ㄷㄷ;;

호호 드디어 다시 잡혀서 다시 무릎으로!

가만히 있다구요??!! 지금 뽕잎 먹는중 ㅋ..

그리하ㅕㅇ 샴푸를 더 쓱싹쓱싹

의외로 샴푸가 마니 필요했어요~

자~ 이제 말리자!! 일루 오라말야!! 자꾸 도망을 가네요 ㅠㅠ..

이러쿵저러쿵 열심히 말렸어요.

 

음.. 평을 내려보자면1

 

 

 

 

물에 들어가지 않고 뭐.. 그래서 얘들이 본인이 목욕을 한다는 것도 모르는거 같아서 스트레스를 줄일수있어요~

그리고 손에 묻어있던 샴푸는 금방 증발~ 뾰로로롱~

그렇지만!! 기니피그의 털에 있는 샴푸는 수건으로 말려줘야되더라구요~

 

이상으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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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에 들어가지 않고 목욕할수 있다는게 가장 편리한 점이죠~ 자세한후기 감사드립니다^_^ 2011-03-17 10:39:12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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